입맛 떨어질 때 챙겨주는 마루 기준 특식🍱
안녕하세요 ෆ•͈ ·̫ •͈ෆ
펫프 크리에이터 10기 마루미유입니다 🐱
저희 집은 간식을 자주 주는 편은 아니에요!!
대신 입맛이 뚝 떨어졌을 때나,
영양 보충이 꼭 필요하다고 느껴질 때만
꺼내는 ‘특별한 식단’이 따로 있어요!
미유는 웬만하면 다 잘 먹는 타입인데,
문제는 역시 마루… 🥲
입맛이 워낙 까다로워서 조금만 마음에 안 들면
냄새만 맡고 돌아서는 스타일이라
특식 하나 고르는 것도 늘 신중해요ㅠㅠ
(저를 들었다 놨다 하는 고양이…)
그래서 저희 집 기준은 항상 마루 통과 여부예요.
마루가 먹어주면
“아, 이건 진짜다…” 싶은 기준이 생기더라고요.
그렇게 정말 필요할 때만 챙겨주는 게
👉 조공 오키로스틱 핑크예요.
부드러운 스틱 타입이라 먹기 편하고,
입맛 없을 때 꺼내주면 마루도 코부터 들이밀고
천천히, 끝까지 먹어줘서 집사 마음이
괜히 놓이게 되는 특식이에요ㅠㅠ🤍
미유는 말할 것도 없구요ㅎㅎ
성분도 마음에 들어서 “오늘은 좀 챙겨줘야겠다”
싶은 날에만 조심스럽게 손이 가요.
부담 없는 재료들로 채워져 있어서 입맛 떨어질 때나
영양 보충이 필요할 때 딱 맞는 느낌이에요ㅎㅎ
자주 주는 간식이 아니라,
정말 필요할 때만 꺼내는 특식 마루가 먹어줘서
더 소중해진 저희 집 핑크 스틱이에요 🐱💕
조공 오키로스틱 핑크 14g*4p
5%
3,8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