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고양이 케어 꿀 팁

당뇨 진단 후 식단과 혈당 관리 중인 고양이 까루입니다
100% 습식으로 급여 중이고 간식은 거의 캣그라스와 북어 트릿 정도만 주는데요
혈당 한 매번 채혈할 수 없어 리브레를 부착하고 있습니다
저혈당으로 떨어질 때 완전 꿀팁있습니다
우선 포도당 1.5에서 2 C C 정도 급여 후
츄르 삼 분의 일을 급여 합니다
후에 기존에 먹는 습식을 물에 곱게 갈아 바로
먹이는것이 핵심인데요
만약에 특별히 배고파 하지 않거나 자율적으로 바로 먹지 않는다면
실린더 주사기로 4-5번 반복해서 급여 합니다
저희 고양이는 저거에 맛들렸는지 약간 즐기는 거 같은 데요 습식 먹을 때 가슴 털에 묻는 게 싫어서서 그런지 주사기로 먹는 걸 좋아하기도 합니다
아무튼 그렇게 하면 약 이 30분 후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며 3시간 에서 5시간 정도는 안정권 진입 후 유지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건강하고 귀여운 아이들과 노는 것도 좋지만 아주 많은 집사들들이 다양한 병을 가 진환을 관리 하느라 고생 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저 또한 까루가 아프기 전까지는 미쳐 생각 지 못했는데 제가 이번에 겪어 보니 매우 힘들고 고된 일이 더 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프지만 않고 건강하기만 했으면 좋겠다는 게 집사 마음이네요. 저는 무엇보다 건강한 습식과 관리를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정보를 드리는 것을 목표로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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