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변비로 입원 관장까지 다했는데 어쩌면 좋을까요?.
7월11일 금 ㅡ 고양이가 이틀간 변을 안본다는거 깨닳음, 새벽1시경 변을 누어도 노란가래, 흰색 점액만 나와서 급히 야간 진료를 받았어요
가루약 3일치 처방받고 그이후 밥이나 간식은 먹었지만 여전히 변은 못봤어요
7월 14일 월 ㅡ 다시 엑스레이 촬영 변화X
가루약+물약처방
이 후엔 .. 변보려고 몇십번왔다갔다하지만 실패.. 소변을 침대에 보기시작
그후 억지로 약을 먹이니 스트레스받는지 계속 숨기 시작 21일부터 밥을 제대로 먹지않음..ㅜㅜㅜㅠ
변을 보려도 힘을줘도 몇십번 실패를 했어요
21일 관장을 시도했으나 변이 딱딱해 전혀나오지않음
7월23일 수부터 25일 금요일까지
결국 3일간입원 후 퇴원
수액의힘인지 하루이틀은 숨지도않고 밥 물을 먹다가
(3일치 처방된 약도 같이 먹였어요)
주말에 작은 변은 보았으나 큰덩어리는 못싸 스트레스받는지 다시 숨고 금식 시작했어요
어쩔수 없이 27일 관장 시도 이후 약간의 설사변
봤어요
엑스레이를 찍어보니
뱃속은 심각한 상태는 아니라던데
그러나 여전히 밥도 물도 안먹네요..
간식으로 꼬시고 물그릇4개를 놓고 새로운 간식도 사고 억지로 놀아주려해도 더 피해요
그냥 냅두어야할지 또 병원을 가야할지
스트레스를 계속 받는것 같아 걱정이에요
이미 백만원가까이 쓴것같은데ㅜ
차도가 안보여서 너무 답답해요
소변은 하루에 다섯번 넘게 보는것같은데
나몰래 물을 마시면 다행인데
그리고 계속 소변눌때는 동생침대에 싸서 왜그런지 모르겠어요ㅋㅋㅜ 화장실 근처라 변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