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전선을 물어뜯었어요

안녕하세요 6개월 된 아기 강아지를 키우고 있어요. 근데 요즘들어 자꾸 배변패드를 물고 뛰어다니고 물어뜯고 난리가 났어요. 산책이 부족한가 싶어서 1시간 넘게 시켜줬는데도 에너지가 너무 넘쳐요. 찾아보니까 개춘기 시기라는데 원래 개춘기가 되면 날뛰고 난리나나요? 얌전했던 애가 이러니까 당황스럽네요. 그리고 오늘은 김치냉장고 전선을 물어뜯어서 큰일이 날 뻔 했어요. 원래 강아지들은 전선 물어뜯는걸 좋아하나요? 어떻게 해야하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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