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빠짐
고양이는 7월 4일(금)에 보호소에서 입양했어요.
털이 완전히 빠진건 아니고 숱이 다른 곳보다 적어요. 오른쪽 옆구리 등쪽만 숱이 적고 피부가 붉진 않아요.
밥, 간식, 물 잘먹구요, 그루밍을 밥먹고나서나 누워서 쉴때 많이해요. 놀이할때는 날라다니고 에너지가 넘쳐요. 잠도 많이 자고 1일 1~2똥 쉬야 5번정도해요. 옆집에 사람 나오는 소리만 들려도 모든행동을 중단하고 꼬리가 말리는 왕쫄보 고양이에요.
병원 당장이라도 가고싶은데 제가 단기간에 병원을 두번가서 스트레스로 빠진걸까봐 미리 여기에 여쭈어봅니다 사진은 엄청 빠져보이는데 동영상이 더 실물과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