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0살 된 고양이인데 최근 새벽마다 거실에서 큰 소리로 울어요. 펑소에는 부르면 잘 오고 보는데 새벽에는 불러도 잘 모르는 듯해요. 치매 증상이 맞을까요? 치매 판정은 mri로만 판단할 수 있나요? 노묘라 마취는 걱정이 되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