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료토 (사진주의)
7개월 20일쯤 된 고양이 입니다! 로얄캐닌 사료 먹이는데 마더인베이비캣 먹이다가 로얄캐닌 뒷면 포장지에 4-5개월에 키튼으로 바꿔주는 시기라고 해서 그 시기에 키튼으로 바꿨다가 알갱이가 커져서 그런지 먹고 바로 사료토를 해서 다니던 병원 수의사 선생님이 마더앤베이비 좀 더 먹여도 된다고 해서 바꿨다가
이제는 키튼 괜찮을 것 같기도 하고 언제까지 작은 알갱이만 먹일 수는 없을 것 같아서 키튼으로 바꿔봤는데 아직 적응을 못 했는지 또 사료토를 하네요ㅠㅠ
먹을 때마다 항상 한건 아니고 바꾼지는 5일 됐는데 그 중 2번 토했어요. 화장실 잘 가고, 노는거나 활력 등은 평소랑 같았어요!
바꾸는 첫 날 습식이랑 섞어줬을 때 토 1번 했고(1번 사진),
마더앤베이비캣이랑 키튼 섞어줬을 때는 괜찮아서 키튼으로만 전환하고 잘 먹다가 오늘 1번 또 했습니다. (2번 사진)
로얄캐닌 키튼 버전이 밤이에게 안 맞는 사료라서 계속 토하는 걸까요? 아니면 알갱이 크기 적응이 안 돼서 토하는 걸까요?
다시 마더앤베이비로 바꿔주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마더앤베이비 사료를 하나 더 구입해서 혼합급여 다시 하면서 더 천천히 바꿔주는게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