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말티푸(얌마) 성격 및 증상상담

일단 저희집에는 11개월 된 고양이(냥이) 그리고 제 여자친구가 함께 생활합니다.
(다행이도 냥이랑 얌마 둘다 잘 놀고 잘 지내요)

3개월 된 아주 정말 작은 말티푸를 입양했는대요
입양당시 0.8kg
오자마자 먹기도 엄청 잘먹구 배변훈련도 딱 한번 하자마자
실수없이 계속 잘 하고 있습니다
한달만에 두배라고 할만큼 몸짓도 커졌습니다!

하지만..
1. 문제는 눈물을 좀 많이 흘리는거 같아요ㅠㅠ
사료 문제인가 싶어서 바꿔도 줘 봤는데 아직 큰 차도는 모르겠어요ㅠㅠ

2. 자기 집과 자기 바운더리라고 생각하는 1~2미터 반경 안에서는 엄청 까불까불하고 잘 노는데 그 밖으로는 절대 나올 생각을 안해요ㅠㅠ 간식으로 사료료 장난감으로 온갖 유혹을 해봐도 안나오구요.. 안아서 거실이라도 데리고 나오면 그대로 얼어붙어서 한발자국도 움직이질 않아요ㅠㅠ

3. 여자친구가 강아지를 많이 오래 키웠고 애견샵에서 일도 오래하고 키우는 강아지들 다 직접 접종했다 해서 다니던 동물병원? 약국? 가서 직접 백신이랑 약을사서 접종을 여자친구가 직접 2차까지 했는데 1차때는 괜찮았는데 2차때는 멍울이 좀 잡혔는대 괜찮나요?

4. 간단하게 병원가서 이것저것 기본적인 진료를 좀 봐볼까 하는데 비용은 얼마나 들까요? 아직 어리고 배냇미용도 안했는데 먼저하고 병원을 가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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