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간수치

8개월 여아 임보오고 계속 아파(설사, 허피스) 병원 왔다갔다 하며 약도 먹는 중이었고, 몸무게도 2.5kg 미만이라 중성화 수술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약을 계속 먹은 영향도 있는지요?
지금은 큰냥이가 허피스가 와서 항생제가 든 안약을 넣고, 있습니다.
큰냥이가 눈꼽이 심하게 끼고, 재채기에 콧물까지 심해서, 작은 아이도 아직 덜 나아 당분간만 같이 넣어 주라 하시던데요.
몸무게 3kg이 되니 10개월 냥이가 되었고, 중성화를 생각하던 중 2주전에 발정이 왔습니다. 발정이 나고 일주일 후 중성화 수술 예약을 하고, 피검사 했더니, 수치가 1000을 훌쩍 넘어서 수술이 안된다고 하네요.
모든 간식 끊고. 사료만 먹여보고, 2주 뒤에 다시 보자고 하는데요.
병원 다녀오고, 3일이 지나고, 새벽 3시만 되면 일어나 계속 울고 다닙니다. 짧은 울음소리에 찡찡거리는 듯한 소리에요. 쓰다듬어 주면 괜찮다가 또 울기 시작하는데, 그치지를 않습니다. 낮에 잘때는 아무 소리도 내지 않고, 잠자는 곳에서 나오지도 않네요.
간수치가 높으면 왜 중성화수술이 되지 않을까요?
어린 냥이의 경우는 성장 과정이라 높기도 하다고 하던데요. 수치가 높으면 무조건 수술이 안되는지요?
평소 하루 식습관이 사료(여기서 구매한 로얄캔닌 인도어 제품)와 츄르 1개 닭가슴살 1개를 먹고 있다가 지금은 간식 모두 끊은지 7일 되었습니다. 사료도 하루 양이 종이컵 반도 먹지 않는 양입니다.(간식 먹을때는 더 작은양을 먹었습니다)
왜 우는지도 너무 궁금합니다. 밤새 안자고 울더니 지금은 집사 옆에서 잠이 들었네요.
간에 좋은 사료나 영양제 같은게 있으면 추천도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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