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감자 크기와 개수
길냥이 고등어 태비(1~2세)를 구조해서 키우고 있는데요, 저희 집 처음 왔을 초창기 땐 완전 예쁜 원 모양의 감자 큰 덩어리 하나만을 깔끔하게 누다가, 요새는 울퉁불퉁 모양의 큰 감자 하나에, 짜잘짜잘한 정말 작은, 찔끔 눈 듯한 코딱지만한 감자 1~3개도 함께 있습니다. (참고로 두부 모래를 쓰는데, 굵은 두부 모래에서 얇은 두부 모래로 바꾸는 중인데, 모양은 모래 때문일 수도 있겠다 싶어 말씀드려봅니다...!!) 요샌 항상 이런 식으로 눠서 이게 정상인지, 저희 집 처음 왔을 때 감자가 정상인지... 도통 알 수가 없어서요😥 한 번 소변을 눴을 때의 이상적인 고양이 감자 크기와 개수의 기준을 몰라서, 고양이마다 제각각인 건지 뭔지 모르겠어가지고요...😂 무슨 문제가 있는 걸까요? 병원 갈 정도일까요? 집 밖에 나가면 스트레스를 극심하게 받는 편이라... 병원 방문할 정도일지 아닐지가 가장 궁금합니다...!! 참고로, 변엔 이상 없고, 식욕이나 사냥 놀이 활동성도 정상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