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컷 고양이 발정기.. 대처방법

안녕하세요 이번이 6개월령에 접어든 코숏 집사입니다
3일전부터 갑자기 울음소리가 특이해지고 새벽에 엄청 울더라고요.. 찾아보니 발정기가 온거 같습니다

평소엔 그다지 안좋아하던 빗질을 오늘따라 트릴링 소리를 내며 좋아하더라고요 근데 엉덩이를 부르르 떨길래 혹시해서 확인해보니 질 입구쪽에 액체가 고여있었습니다..
이럴때일수록 터치를 삼가해야하는지 아니면 오히려 이렇게라도 기분을 좋게 해줘야 하는지 궁금합니다ㅠㅜㅠ

그 외에도 평소에 발정때문에 크게 울때 조금이라도 컨트롤 시킬 수 있는 방법도 있는지..!!!

아직 몸무게가 2.1kg이라 중성화 수술이 당장은 어려워 조금 더 증량 시키고 수술하려고 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