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앞에서 우는 고양이


주인 어른 정보
종 : 샴
나이 : 7살
성별 : 남자아이
중성화 수술했음

집사가 집에 오는 발 소리가 들리면
문 앞에서 기다리면서 울다가
나가려고 해요

우선 집에 오자마자 하는 집사 루틴은

청소기 돌리기-화장실 치우기-인사(외출 후 바로 안아주거나 아는척 하면 분리불안 증세가 올 수도 있다고해서 조금 시간을 두고 인사합니다)-놀아주기- 츄르 주기 - 털 빗겨주기 - 저녁 밥 먹기 ☆이때부터 현관문 앞으로 가서 야옹야옹 울기 시작합니다.

이때 제가 하는 행동은
-안된다!!!하고 단호하게 말하고 안으로 돌아오게 회유 시킨 뒤 들어오면 약간의 간식 보상
( 안된다!하고도 안 들어오면 안아서 들여와요)
- 놀아주기 (5분~10분 정도 놀아주는데 제가 많이 미숙한지 장난감을 바꾸며 놀아주어도 5분 이상 집중을 못합니다)

이렇게 해도 다시 현관문 앞으로 가서 우는 행동이 반복되어 걱정입니다.

아이가 어떻게 해야 문 앞에서 안 울고 집사랑 사냥 놀이를 열심히 할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