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응가하는데 낑낑해서 보니까 머리카락이 항문에 걸려 나오지 못하고 항문이 튀어나왔습니다. 급한 마음에 머리카락을 살살 빼주었는데 다음응가때 항문이 나오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머리카락은 왜 줏어먹을까요ㅠ 청소를 깨끗히해도 어디선가 꼭 하나씩 주어먹고 나옵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