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눈물자국 관리하는법 👀✨
어릴때 처음만날때부터 빨간 눈물자국이 가득가득했던 뿌꾸..🥲
눈물 자국이 날정도면 눈물양도 많고 그것때문에 꼬릿꼬릿한 눈 냄새도 장난 아니죠ㅠㅠ 뿌꾸가 초반에 제일 심했을때 제가 했던 방법 알려드릴게요💞
1️⃣식이알러지 여부 확인
동물별원가서 제대로 확인해볼수도 있지만 뿌꾸네는 관리 하는동안 소량씩 하나하나 먹여보면서 알게되었어요! 알러지를 일으키는 육류를 확인하면서 뿌꾸는 주식을 사료에서 화식, 자연식으로 다 바꿔줬는데 이것만 해도 뿌꾸의 눈물양이 정말 많이 줄어들어서 진짜 추천해요😆
2️⃣세수하고 잘 말려주기
아무리 귀찮고 힘들어도 저는 뿌꾸가 눈물이 제일 심할때 한두달은 하루 3번 아침/ 점심/ 자기전에 매일 따뜻한 물로 세수를 해주고 빗과 드라이기를 이용해 뜨겁지 않게 속까지 잘 말려주었어요.
이때 사용했던 뿌꾸의 꿀템은 👉🏻아이엔비 눈물 파우더🤍
주로 아침, 자기전에 세수 후 잘 말려주고 손으로 톡톡 눈물 자국 부분에 발라주었어요.
요즘엔 우리 강아지들 전용으로 나온 인공눈물을 자주 넣어주면서 페토세라 눈세정제로 가끔 닦아주는데 순하고 괜찮은것 같아요!
3️⃣눈물 자주 닦아주기
생활할때 눈물이 난다 싶을때 부드러운 티슈로 눈쪽을 살짝 꾸욱 눌러서 눈물만 닦아줘요! 흐르는 눈물과 습한 눈환경을 방치하게되면 빨간 눈물자국이 될수 있어서 조심조심!
4️⃣눈가 미용해주기
눈가쪽 털이 잘 자라는 친구들은 털이 눈을 찌르지 않게 주기적으로 잘라주는게 중요해요! 저는 빨갛게 착색된 털들도 싹다 잘라주면서 관리해주었어요✂️
5️⃣용품 세탁하기
방석, 하우스, 담요, 장난감 등 우리 강아지가 자주 사용하는 용품 최대한 자주 세탁해주기! 물론, 같이 사용하는 보호자 침구도 세탁해줘요! 요게 먼지 알러지가 있는 경우도 있고 최대한 청결한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 싹다 세탁해줍니다✌🏻
처음 일주일은 진짜 귀찮고 힘들었는데 계속 하다보면 익숙해지더라구요? 지금은 빨간 눈물자국 하나 없는 뽀송뽀송 눈 냄새도 안나는 뿌꾸가 되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