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콩이가 원래 쓰던 빗을 워낙 싫어해서 엄청 심사숙고하고 고른 슬리커입니다! 원래 빗질 자체를 싫어해서 싫어하는 티는 내긴 하지만, 아픈건 없어보여요! 전에 사용한 슬리커는 낑낑 거리기도 했거든요 ㅠㅠㅠㅠ확실히 브러쉬가 촘촘해서 인지 털도 더 보송보송 예쁘게 빗질 돼서 더욱 좋답니다!!!